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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포멜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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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을 통한 적성 평가

◆ 주 성격     -     사교적 협조형

◇ 성격적특징

 - 자료를 수직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 사건 또는 사물을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으므로 상대를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다.

 - 환경에 적응을 잘하고 단체 활동을 좋아하며 대인 관계의 폭이 넓다.

 - 충돌을 피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의견을 쉽게 따르기도 한다.


◇  일반적 성격의 이해

 - 개인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기보다는 단체 안에서 협조하여 소속감과 안정감을 찾는다. 모든 사람들과 두루 친하고
    어디든지 적응을 잘 하며 단체에 소속되는 것을 좋아하고 단체의 이익을 중시하여 인간관계 또한 중요하게 생각한다.


◇ 성격의 장점

 - 충동적이지 않고 정서 조절을 잘하고, 적응력이 뛰어나며 협조적이다.

 - 잔정이 많아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많고, 도와주기를 자처한다.

 - 2,3가지 목표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 성격의 단점

 - 좋아하는 것이 광범위하고 다양하여 결정력이 약하다.

 - 다른 사람의 일에도 관심이 많아 자신의 일에 효율적으로 집중하지 못한다.

 - 극도로 신경 쓰이는 일은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 취미가 다양하여 정작 중요한 것을 결정하는 것이 어렵다. 


◆ 강한 내면의 성격     -     독창적 창조형

◇ 성격적특징

 - 주변의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분석과 관찰력이 뛰어나다.

 - 상상력이 풍부하고 아이디어가 참신하여 창의적인 생각을 한다.

 -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추구하며 종종 튀는 행동을 한다.

 - 의지력이 강하고 자기중심적인 생활을 원할 때도 있다.

 - 자신을 억압하는 권위적 위치와 고정된 사고를 싫어한다.

 

◇  일반적 성격의 이해

 - 사회의 일반적인 흐름에 순응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시각으로 모든 것을 분석, 관찰하여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한다.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여 자기만의 독창적인 유행을 만들어 낙나다.

 

◇ 성격의 장점

 - 풍부한 호기심과 상상력으로 유머 감각이 뛰어나며 개성이 강하다.

 - 대상을 분석하고 관찰하는 능력이 탁월하며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한다.

 - 인정이 많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크다.

 

◇ 성격의 단점

 - 자기중심적이고 감정에 따라 결정한다.

 -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지 못하는 자신에 대해 반성하지 못한다.

약한 내면의 성격     -     낭만적 감성형

◇ 성격적특징

 - 감정 표현이 풍부하고 타인과의 솔직한 대화를 좋아한다.

 - 한가지 일을 반복하는 것에 대해 오래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다양한 변화를 좋아한다.

 - 감성적이고 낭만적인 성격의 소유자이다.

 - 인간을 이해하고 그들의 기쁨이나 건강 등에 공헌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이라서 모범적 학습이 중요하다.

 

◇  일반적 성격의 이해

 - 순수하고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호하며 사랑 받기 위해 노력하는 만큼 타인에게 사앙을 베푼다.
    또한 삶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열정과 상대를 배려하는 부드러운 대화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 성격의 장점

 - 상대를 배려하며 갖가지 감정을 꾸밈없이 표현하다.

 - 상대방의 칭찬과 격려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더 나은 자신의 모습을 위해 노력한다.

 - 모방과 창조에 강한 재능을 가진다.

 

◇ 성격의 단점

 - 자신에 대한 상대방의 지나친 관심과 배려는 좋아하지 않지만, 정작 자신은 타인에게 지나치게 관심을 보이며 잔소리를
    하는 경향이 있다.

 - 상대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이해받지 못하는 것 또한 두려워한다.

 - 감정의 기복이 심하여 한가지 일에 대한 집중력과 판단 능력이 떨어진다.

 - 감정에 의존하는 충동적 욕구가 강하여 충동구매를 할 수 있다.

by 포멜리안 | 2011/05/02 22:48 | │를│┣˚。낙 서 | 트랙백
2011년 4월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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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 4월 1일은 1년 1월 1일부터 734228일째 날입니다. ▶ 
by 포멜리안 | 2011/04/30 09:23 | ▒ SCHEDULE ▒ | 트랙백
이별

월요일 오전.
주간 회의를 마치고 사무실에 앉아있는데 한통의 전화가 왔다. 경찰서라고..
A씨 아냐는 말에 순간 흠칫 했지만, 그 친구가 뭔 잘못을 했길래 경찰서에 갔을까란 생각만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어지는 그 경찰이란 사람의 말에 순간 소름이 돋으며 가슴이 무너져 내렸다.
그 친구가.. A씨가 사망을 했단다. 자살을..

내가 입사하기 전부터 있던 A씨.
항상 보면 먼저 인사해주고, 내가 일할때 도와도 주던 사람.
이곳에 있는 동안 자격증을 따고 싶다고 해서 내가 기출문제도 뽑아주고 했었는데..
다른 곳에 간다고 웃으며 짐을 가지고 나간지 보름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올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다른건 몰라도 제 몸 하나는 정말 잘 챙기던 사람이었는데..
직접 부딪혀본 세상이 그렇게나 힘들게 느껴졌던걸까..

미안해요. 있을때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트러블이 생겼을때 변변찮은 위로 한번 못해줘서..
잘지내요. 그곳에서라도 잘지내길 바라요. 그곳에선 걱정없이 지내길..

잘가요.. 잘가요..

by 포멜리안 | 2011/04/25 23:22 | 일 상 다 반 사 ™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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